국민참여 상단 이미지

자유발언대

  • 국민참여
  • 자유발언대

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대한민국 교육과정의 문제점
작성자
대구 중학생1018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22-01-23
조회수
114
내용
안녕하세요.대구의 중학생입니다.한국의 2022년 개정 교육 과정을 비롯한 여러 문제점들을 감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공부를 잘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글을 씁니다.또한 부족한 배경 지식과 개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쓴 글이니 아 이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 제 글에 대해 좀 더 생각해 주세요.무단 복제는 금물입니다.

*영어를 필수 과목이 아닌 선택 과목으로 바꿔주세요.
*영어를 틀렸다,맞다 식으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영어를 언어로 봐주세요.
*영어를 문제 형식으로 보여주어 문제를 틀렸을 경우에,영어를 못 하는 게 될 수 없도록 해주세요.
*정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다면 지금 자라고 있는 생각이 덜 발달된 아이들의 의견이 창의성 만큼은 뛰어난 의견일 수도 있는 것을 빠른 시일 내에 파악하여 그 의견을 수렴해 주세요.
*중학교 1,2학년은 자기 주도 학습을 목표로 수업 주도권을 모든 아이들이 갖게 해주세요.
*중학교 3학년은 곧 들어갈 고등학교에 대비하여 고교 학점제를 시행해 주세요.
*고등 1,2,3학년은 고교 학점제 시행 및 자기 주도 학습 목표에 맞게 영어 과목을 필수가 아닌 그 과목에 관심이 있거나 그 학생들이 알아서 설계할 수 있도록 선택 과목에 분류해 영어를 원어민처럼 할 수 있도록 토론 주의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해 주세요.
*수능에서 수학,등 답을 만들고 창의성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 아닌,정해진 것을 바탕으로 하는 과목을 제외한 하나의 언어인 영어를 선택 과목으로 분류해 주시고,객관식 문제는 절대 나오면 안되며,모두 주관식 문제이자,원어민과 비슷한 영어 사고 방식을 갖춘 영어 선생님들을 문제 출제자 및 정답을 메기는 사람으로 정해 주셨음 합니다.언어는 맞고 틀리고 가 아닌 어색한 부분으로 봐야 할 뿐이니까요.또한 다른 과목(과학) 등 다양한 생각과 궁금증이 나올 수 있도록,창의성을 막아버리는 객관식 문제는 이제 모든 시험에서 없애 주시기로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시험의 목적은 우리가 얼마나 알고 있는가 를 체크하는 부분이니까요.
*수능에서도 영어를 선택 과목으로 분류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제안은 아래의 글이 근거가 되며,*의 뜻은 이것들 중 하나라도 할 생각이 있으시다면 모두 다 해주시고,빠른 시일 내에 정해주셨으면 합니다.저는 학생이라서 요..

1.영어는 과목이다.
영어가 과목이라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제가 언어를 관련해 취미로 관심이 많습니다.그렇다 보니 언어와 관련된 이야기를 여럿 듣곤 하는데요.한국인들의 약 78% 정도가 영어를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들어 하거나,한국에서 영어를 점점 배우다 보니 영어가 다른 언어에 비해서 습득이 잘 안된다는 것 같더라고요.그 수는 틀릴 수도 있겠지만,모국어와 제 2의 외국어는 느낌이 다른 편입니다.
왜 입 밖으로 꺼내기 힘들어 할까?에 대한 답은 사회적 인식에 있습니다.영어와 같은 언어의 '문법'은 영어를 더 잘 이해하거나 왜 그렇게 얘기 하나에서 시작된 참고서 같은 것에 불과 합니다.이 참고서는 우리 모두를 괴롭히고 있습니다.사회적인 인식을 바탕으로요. 어법은 요,참 애매 합니다.언어에 비해 만들어 진지 얼마 안 됬기 때문이죠.수능 및 여러 시험에도 어법에 맞는 문장을 서술하라거나 정하라는 유형들이 있습니다.이것은 틀렸습니다.문제말이예요.'답이 정해져 있다' 고 하는 것과,'어법에 맞게' 라는 게 틀렸어요.어떻게 언어가 답이 정해져 있죠?중학생이 제가 봐도 어의 없는 부분입니다.또한 '어법에 맞게' 가 아닌 주어진 문장에 대한 대답을 어색하지 않게 쓰세요.입니다.주관식이며,'어색하지 않는다' 는 말이 들어가야죠.오랫동안 이 유형을 사용해온 사람들은 잘 모르실 수 도 있겠죠.그러나 이것은 명백히 틀렸습니다.
언어는 서로 서로 자신의 생각을 밝히기 위해,또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기 위한것,등으로 수단입니다.다른것에 비유하자면,'사과를 바구니에 담아 집으로 가져가는 것'과 '사과를 가방에 넣어 집으로 가져가는 가'의 문제입니다.결국은 사과를 집으로 가져가는가 마는가 에 대한 문제인데 말이죠.우리는 이것을 틀렸다,맞다 로 판정하거나 바구니가 안전한가?가방이 안전한가?에 대한 내용입니다.
정말 멍청한 짓이죠?멍청한 짓입니다.사회에게 인정받으라고 하는 사회와 그 인정을 받기 위해 발악을 하는게 참 이상합니다.왜 인정 받아요?미국에서,현지인에게 영어 잘 하냐고 묻는 것과 마찬가지예요.인간은 배우면 잘 합니다.그 만큼 적응력도 뛰어나죠.제 뇌의 장기기억 속에는 방금 말했던 이 말이 깊이 박혀 있습니다.그러니까 사회에 인정 받으라는 짓은 그만해야 합니다.또한 틀린 것은 언어에 있어서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지막으로 몇 마디 더 하겠습니다.저는 여중생이며,배경지식이 부족합니다.근데,그렇다고 해서 제 의견이 업어지는일은 정말 바라지 않습니다.누구에게나 꼭하고 싶었던 말입니다.

우리의 공부의 목적은 현 과목들을 머리에 익히는 것 뿐만아니라 그것들을 익히면서 습득한 공부방법으로 다른,자신이 희망하는 직업의 부문에서도 잘 공부하면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 지금의 시련을 겪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내용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