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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우리나라 교육의 문제점(교육감 선거 후에도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작성자
naver-user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22-05-30
조회수
30
내용
현황 및 문제점
1층. 인도에 가면 등급이 메겨져 있다. 힌두교가 그것이고, 한국에는 소나 돼지고기에 등급이 메겨져 있다.
사람을 어떤 기준에서 등급을 메긴다는 발상 자체가 좀 괴상하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내신등급은 학습욕을 부추기기도 하지만 , 절대평가보다도 좀 괴상한 정책이다.
물론 글로벌에 따르면, 학업성적 보다는 서양식시스템이 우선이다. 백인 다음이 흑인 그리고 히스패닉 그리고 아시안을 가장 낮게평가한다.

그렇다면 가장 돈사랑 인종은 누구인가? 유태인아시안이다.  혹시 우리 교육도 사교육의 돈벌이 컨텐츠는 아닌건지..


2층. 한국사회에서는 글로벌기준에서 선진국에 진출하기 위해 즉, 서양 시스템에에 끼어서, 세계를 선도하는 쪽으로 가고 싶어한다. (어떤 나라나 그런 꿈을 꾼다..그렇다면? 과연 행복을 추가하는 길인가?)
한국내의 학교생활에서의 행복, 미래에 대한 준비는 세계에서 몇 등급인가? 어떠한가? 안타깝게도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이 행복도가 높다. 또, 미래준비는 프랑스의 교육이 보다 합리적이고 미래지향 배움의 터이다. 독일은 절약가능한 사회와 학교이다. 한국은 교육정책문제로 학교공부 학원공부로 공부로 학생들을 괴롭히고 억압하는 괴상한 시스템이다. 게다가 사교육시장, 해외유학에서 교육비마케팅으로 낚아지는 부모의 돈은 불쌍하기까지 하다.

3층. 교과서가 학교교육을 망쳤다. 왜냐하면 이제는 스스로 온라인으로 다 찾아서 배울 수 있는 시대이다. 로보트로 주 4일 근무가 현실이 되는 시기이고, 초 고령화로 노인마을이 새롭게 국가에서 조성이 되는 변혁의 시기이기도 하다.

4층. 사회의 인식도 함께 변화해 주어야 하는 부분이지만, 학업이 우수 할수록 점수를 높게 받는 것도 변혁해야 한다. 예를들어 자본시장에서 어쩌다보면, 또는 자신의 노력으로 재산을 특별히 많게 소유하게 되면 세금퍼센트를 높이는 일은 사회에서 얻은 것을 사회에 환원해서 좀더 가벼운 기분으로 살게 하는 때문이다. 그렇다면, 학교 학습 점수는 어떠한가? 마찬가지이다

개선방안
1층, 내신등급은 학습욕을 부추기기도 하지만 , 절대평가보다도 좀 괴상한 정책이다. 인권신장에 걸맞게 개선(改善)이 요구된다.

2층, 이것 저것 불 필요하 지식을 쌓아놓고 가르치려는 사람이 만든 것을 주입하는 방법이 아니고, 배우고자 하는 사람(학생, 학부모)이 내용을 선택하고(온라인 도서관을 통한 선택형 자율배움시스템), 사회성, 인성교육등이 중요하다. 또, 한가지는 가정에서 학습에 대한 숙제 말고, 설것이를 했으면 몇점, 부모를 도와 가사일이나 다른 일을 도와도 몇점, 즉 가족내에서도 어떤 역할을 하느 것이 교육이 될 수 있다. 그런 교육은 어디에 갔나? 그러니 중요해야 할 가정은 점점 더 중시되지 못하고, 자잘한 지식을 자꾸 배우는데,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내용 공부는 가능한 편리한 시대이다. 학교에서는 본인이 배우고 싶어하는 내용자료를 준비해 주고, 미래에 좀더 창의적으로 자율적으로 대응하는 인재도 양성해야 한다. 또, 교사는 수업을 잘하는 학원강사를 온라인 수업으로 학교에서 시청하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학교선생님은 따뜻한 가정처럼 멘토처럼 학생들과 소통하고, 학습을 관리하는 등 좀더 행정적인 부분을 스마트하게 해결 할 수 있어야 한다.

3층, 교과내용을 좀더 단순화시키고 내용도, 꼭 배워야 하는 이유를 학생들에게 설명할 수 있을 경우 교과내용(교과서)으로 하되 최소한으로 한다.

4층, 특별히 점수를 높게 받을 경우 칭찬이 아닌 점수 나누기( 세금)제도를 실행 해서, 성적만 높다고 칭찬 하는 학교생활이 아니면, 에구, 내가 너무 점수가 높아서 다른 학생한테 나눠야 하는구나..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과잉학습도 방지되고, 사교육 돈벌이 돈쓰기도 줄어들게 될 것이다. 좀더 인간적이고 스마트 사회를 만들어 간다.기대효과교육이 변하면 우리의 미래는 밝아지는 이치이다. 당연히 학생인권조례는 중시되어야 하고, 혁신학교는 특히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장애인도 같은 반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하고, 서로 도와주는 여유로운 학교가정을 만들도록 하자.
전문인력은 대학이나 전문대학 특성화고, 전문가학원 레슨 그리고 일터에서 배워서 응용한다. 그 외의 초 중 고 학교는 학생과 선생님의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학생하나를 가르치면 바로 선생을 하나 알게되는 원리를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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