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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학종 찬성(조건부)
그룹
작성자
일반 국민
연령
작성일
2018-06-17
조회수
156
내용
학종 찬성론자
명분: 4차 산업을 대비한 인재 발굴
취지: 학종의 정성평가를 통한 특목고. 자사고 우대, 일반고 차별
내 주장의 근거: 특목고 학생들은 학종과 정시 모두 강세, 학생부 교과는 죽음의 전형
(특목고생 중 내신 관리 잘한 사람은 학종, 그렇지 못한 사람은 정시)
증거: 서울대학교 학생부교과전형 제로화(수시엔 학생부 종합 전형과 교과 전형으로 크게
나뉨), 심지어 수능에 의한 정시도 없는 학과 많음
학종을 계속 유지하기 위한 나의 제안:
1) 서울대학교에 학생부 교과 전형 신설(특히 현재의 학종 100%에서 0%로 변경한다면
학종을 주장하시는 분들의 진정성을 신뢰할 수 있을 것)
2) 학생부 종합 전형에도 수능최저학력 기준 적용(수능 최저 학력 기준을 충족하고도
충족시키지 못한 학생들의 합격을 바라보며 절망감을 느끼는 일반고 학생들 구제)
3) 학종 면접 인원을 최종합격 인원의 1.1배수 정도로 해서 교수의 면접 갑질의 최소화
4) 최종 합격자와 불합격자의 면접 점수를 비롯한 최종 점수 투명하게 공개
5) 특목고를 만든 사람들이 주장하는 취지에 걸맞는 제도 시행:
외고생들은 외대로, 과학고 학생들은 카이스트 등 관련 학과로 전형 강제
(타 학과로 지원 시 평균 5점 감점)
6) 위 사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면 특목고, 자사고 무조건 폐지
(국민의 절대 다수가 다니는 일반고 학생들을 울릴 어떠한 명분도 있을 수 없음)
댓글목록

댓글목록

고등맘님의 댓글
작성일

영재과고 졸업하면 과학영재학교 설립취지에 맞게 과학관련전공에 입학하여 과학발전에 기여해야됩니다 그렇지않고 명문대 가는코스거나 의대가는 코스로 변질되면되면 안됩니다

의대입시전형이나 금융관련 이런 전공으로 대학들어가는 과고영재고 학생들이 있는데 이런 모순이 없는 제도를 만드는것이 필요해보입니다. 특히 의대는 일반고자사고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게 맞다고봅니머리좋고 돈있어도 어렸을때 일부러 수과학위주의 좌뇌교육 안시키고 어릴때 많이 놀게 하여 인성좋고 가슴이 따뜻한 아이들이 많습니다 과고영재고 아이들 수과학위주의 좌뇌교육에 몰빵할때 그들은 다른 뭔가의 다른경험을 한 아이들이고 그런아이들이 의대가야 환자의 마음을 공감하고소통하는것입니다
과고영재고는 설립목적에 맞게 과학자인재양성에 집중해야됩니다

학부모님의 댓글
작성일

대학서열화를없에고서울대를 폐지하고 지방국립대를 서울대화 하는게 바람직할듯함 그래야 공교육이 정상화됨

시민님의 댓글
작성일

서울대는 절대 수시 학종으로 뽑아서는 안되요. 그럼 패자부활전은요? 갓졸업한 20살을 선호하지 내신한번 미끄러져서 실패한 졸업생들을 좋아하겠습니까?!글구 서울대 공대같은경우 학생들이 눈이 커서 안들어가는거지
졸업생과의 네트워크 인프라가 잘되어있어서 눈만 낮추면 들어갈때 굉장히 많습니다.

박ㅇㅇ님의 댓글
작성일

특목고학생들을 뽑고 싶어서가 아니라 뽑고나서 보았더니 특목고학생들이 많더라인건 아닐까요
어쨌거나 저쨌거나 특목고 프로그램의 우수함과 그 프로그램으로 육성된아이들의 장점과 우수성은 인정해야 할 것입니다. 대신 일반고를 특목고 수준의 프로그램으로 끌어올려주는 정부의 노력이 지금의 시점에서는 더 필요해보입니다ㆍ과고영재고포함특목고의 목적이 변질된건 사실이지만 제도탓이지 그들의 노력은 존중받아야할것같습니다

서울대는 수시학종으로만 지역별 다양한 인재를 뽑는게 바람직합니다
실업자가 많아진 우리나라가 학벌보다는 이제 역량과 함께 기업가정신이나 진로에 방향성을 두어야하는 정책을 펼칠수밖에 없을것이고 서울대는 국립대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기때문에 정부정책에 맞는 인재양성에 충실하려고 한거 같습니다

학부모님의 댓글
작성일

힉종은 사라져야할 전형입니다가장 객관적이고 공정한 정시가 확대되어야 합니다 일반고 학생과 학부모가 감당하기 힘든전형 입니다 학종은 돈과배경과 정보가 생명인데 어떻게 준비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