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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교육위원회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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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코로나시대에 적절한 교육과 급식을 제공해주세요
작성자
금빛맘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21-12-11
조회수
86
내용
지금은 위드코로나시대입니다.
온라인교육과 대면교육으로 병행하며
이루어지고있지요..처음에는 온라인수업도 허겁지겁 만들어지다보니 우여곡절이 많았고 그나마 2년째되어가니 안정이 되는것같지만 초등교육현장에서 보니
학교 담임선생님의 역량에 따라 너무도 다른 온라인수업이 진행되어가네요.
제가 쌍둥이 초3아이를 키우다보니
두 아이의 학급별 교육이 너무도 다르고 선생님의 수업방식에 따라 너무나 다른 1년수업이라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같은학교이지만 학급에 따라서 수업이 전혀다르게 이루어지다보니 두 아이가 너무나 다른 1년의 교육과정을 보내었습니다. 한 선생님은 온라인수업마저도 영상교육으로만 이루어지고 과제도 없고 아이는 수업시간에 영상보고 겨우 그림한장 그리고 끝. 한아이는 온라인수업에서 선생님의 다양한 수업에 참여는 하나 수업시간에 참여하는 아이만 계속 선생님과 대화식 수업이고 나머지 아이들은 듣기만 하는 온라인수업...따라가지못하는 아이들은 그저 방관적이며 그저 대답한 결과만 따라적기에만 하며 끝나는 온라인수업이더군요.
학급별 교육수준이 차별되지않도록 선생님들의 수업도 차이나지 않도록 어느정도 수업방식과 과제등 공유하여 적절한 비슷한 교육수준이 될수있었으면 하고
그게아니라면 학년별 교과담임제가 이루어져서 좀 더 선생님의 교육이 전문화되어지고 아이들이 선택하여 들을수있는 수업방식으로 변화되면 어떨까싶네요..

그리고 온라인수업으로 인해 급식은 엄마들의 몫으로만 떠넘겨지는 하루 점심한끼...
수업은 온라인수업으로 자리잡았다고하지만...
급식은 어떻습니까???

다른 대안이 없었습니다.
급식바우처라고 한번씩 나왔을때에도
편의점바우처/농협농산물 바우처
이런식의 때우기식 바우처말고
현실적인 대안을 마련해주시면 좋겠습니다.
학교가 문닫고 온라인수업으로 바꼈다면
급식도 아이들에게 제공할수있는 방안을 마련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예를들어서 뚜껑이 있는 급식판을 들고
학교로 가서 하루 점심한끼를 받아서
집으로 가지고 와서 먹을수 있는 현실적인 급식운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학교가 코로나확진자로인해 문닫을때
마냥 급식은 학부모에게 떠넘겨지지않도록 학교측에서도 대책을 마련해주시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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