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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무용교육은 필수 교육
작성자
naver-user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21-06-13
조회수
64
내용
어제 신문기사에 한국인 발레리나 박세은이 동양인 최초로 파리오페라발레단 수석 무용수가 되었다는 기사를 읽었다. 초등학교때 본 호두까기 인형이 세계정상으로까지 가는길의 출발점이 되었다고한다.
댓글을 쓰는 본인은 무용과 전혀 관계없는 전공을 가진 60세 여의사이다. 그러나 고등학교 시절 필수과목으로 있었던 무용수업은 열정적인 선생님의 수업으로 신체적 훈련뿐아니라 '종합예술'이라는 문화장르를 접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였다고 생각하고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다. 고등학교때의 무용수업 덕에 무용이 친근하게 느껴져 해외를 여행할때도 유명 무용단의 공연을 관람하곤한다.
한국무용,왈츠,현대무용 등 여고시절 까르르 웃어대며 받았던 무용교육이 초중고 과정 중에 어떤 방식이로든 교과과정에 반드시 포함되어 고대로부터 이어내려오는 무용이라는 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댓글목록

댓글목록

하늘 날다님의 댓글
작성일

오래전부터 논의 되었던 문제입니다.
음악도 미술도 교과목이 따로 있는데 무용은 언제까지 체육교과내 편입되어 있어야 할까요?
예중, 예고, 대학도 무용과와 실용무용과가 있는데 예능과목 중 무용만이 초,중,고 체육교과내에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젠 우리나라도 문화적으로 적문적이고 세부적으로 발전해야 할 때라 생각합니다.

무용 교과 독립 반드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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