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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교육을 개혁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폭삭 망하게 될 것이다!
작성자
천리안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18-08-03
조회수
240
내용
◈교육을 개혁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폭삭 망하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나라의 교육현실은 국민의 교육비부담이 높아 많은 부작용을 일으키고 있다.
대학에 들어간 흙수저는 비싼 등록금 때문에 공부는 뒷전이고 알바에 목숨을 건다.
대학을 졸업한 흙수저는 학자금융자 갚는다고 연애도 못하고 결혼도 미룬다.
계층사다리는 끊어 진지 오래 되었고, 가진 자들 만을 위한 교육으로 변질되었다.
그래서 패자는 그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사회적 불만으로 분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라를 정상적인 나라라고 볼 수 있겠는가?

학제를 6.3.3에서 초등을 5년으로 1년 단축하여 5.3.3으로 서둘러 개편해야 된다.
과기고를 제외한 특목고, 국제고, 자사고는 폐지하고 고등학교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하라!
중학생부터는 교육방식을 주입식이 아닌 토론식으로 바꾸어 나가야 된다.
토론식이란 학생을 조별 팀을 만들어 토론을 통하여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을 말한다.
수업이 토론식으로 바끼게 되면 학생들은 내일의 진도를 예상하여 미리 예습을 해와야 된다.
예습은 공부의 왕도이고 또한 공부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안겨준다.
학생들이 조별로 팀을 만들어 같이 토론하면서 공부를 하다 보면, 사교육비는 줄어들고 학업
분위기도 좋아져 학교폭력은 자연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고교학점제는 아이들이 너무 일찍 개인주의로 양성될 우려가 크기 때문에 절대 반대한다.
최소한 고등학교까지는 체력단련, 취미활동, 단체생활, 인성교육 등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4년제대학은 지방분권 강화와 궤를 같이 하여 국립, 도립, 시립대학(서울과 광역시) 위주로 재편
하고, 일부 명문 사립대학을 제외한 나머지대학은 산업과 연계한 2년제전문대학으로 전환해 나가야 된다.
4년제대학의 국립, 도립, 시립대학은 정원을 대폭 늘리고 등록금을 반값으로 인하해야 된다.

대학입시는 단순하고 공정해야 된다.
대학입시는 학생들이 그 결과가 공정했다고 느낄 수 있어야 공정한 것이 된다.
대학입시는 내신성적 30%+ 수능 30%(시험은 쉽게, 절대평가)+ 대학(학과)별 본고사 40%(2과목
이내)로 합산하여 총점으로 평가하는 것이 좋겠다.
학교는 내신, 국가는 수능을 갖듯이 대학도 본고사를 가져야 된다.
학교와 국가, 대학이 일정비율 분담하여 서로의 역할에 충실하게 되면 대학입시는 저절로 공정 해 진다.
그동안 대학은 본고사를 못 보게 하니까 우수한 학생들을 뽑는다는 핑계로 논술과 수시전형을 확대하여 왔다.
수능은 글자 그대로 학생의 수학능력만 테스트하면 되고, 학생에게 더 이상을 요구하지 말라!
이는 수능이 과목수가 너무 많고, 학생들은 진로에 따라 집중해야 할 과목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수능을 상대평가 하거나 강화하게 되면 학생들의 부담이 커지고 사교육비가 많이 증가하게 된다.
대학에 가서 열심히 공부하면 되고 사회에 나와도 빠른 변화에 대비하여 계속 공부해야 된다.
수능과 마찬가지로 본고사도 EBS교재에서 70% 이상 출제를 의무화하는 것이 좋겠다.
모두 정시로 선발하고, 수시전형은 특기생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0%이내로 제한하라!
수시전형을 확대하여 학생과 학부모를 괴롭히고 있는 현행 입시제도는 당장 폐지해야 된다.
학생부종합평가는 금수저에겐 유리하고 흙수저에겐 아주 불리한 제도이다.
학종은 학생과 교사의 여유시간을 빼앗아 감으로서 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주범이다.
따라서 학생부종합을 폐지하고 학생부교과만으로 평가하는 내신제도를 정착시키라!

교육은 개인의 경쟁력이고 또한 국가의 경쟁력이다.
교육은 끊어진 계층사다리를 연결하여 개천에서 용이 나올 수 있어야 된다.
통일을 지향하는 대한민국의 교육은 통일된 모든 국민이 공정하고 저렴하게 받을 수 있어야 된다.
이는 국가의 책임이다.
만약 국가가 교육을 제대로 개혁하지 않는다면, 우리나라는 가진 자만이 사회지도층으로 세습되
는 무기력하고, 부패하고, 썩은 나라로 전락하게 되어, 국론은 분열되고 싸움질만 하다가 기둥뿌
리가 썩는 줄도 모르고 설마설마 하다가 결국 폭삭 망하게 될 것이다.

▶초등학교의 개편
초등학교의 개편은 2019년도 입학을 2012년생과 2013년 1월에서 6월생까지 하고,
2020년도 입학은 2013년 7월이후생과 2014년생으로 하면 된다.
위와 같이 진행하면 급격한 학생수의 증가를 방지하고, 다음해부터는 입학연령이
1년 앞당겨져 문제가 되고 있는 조기입학의 숙제도 자연히 해결된다.
마찬가지로 졸업도 같이 진행해야 된다.
초등학교 5학년의 절반을 월반하게 하여 6학년과 동시에 졸업하게 한다.
5학년의 남은 학생은 4학년과 같이 졸업하면 된다.
위와 같이 단행할 경우 고교졸업이 현재와 비교하여 2년 앞당겨진다.
2년 앞당겨지면 보육과 교육비가 많이 줄어들고, 18세 선거연령을 낮추는데 걸림돌이 제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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