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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홍남기 "바이오헬스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 의사 약사 등 인력 양성이 시급합니다.
작성자
윤지오
분류
대학 교육
작성일
2019-05-15
조회수
38
내용
홍남기 "바이오헬스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바이오헬스 산업을 제2의 반도체로 육성할려면
인력 양성이 시급합니다.

의·약대 졸업생 3%만 R&D
바이오시장 한국 비중 0.8%에 불과합니다.

의료·바이오 분야를 연구할 수 있는 의·약사 인력 양성이 시급합니다.
의료·바이오 연구개발(R&D)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의·약대 정원을 늘려야 합니다.
KAIST와 울산과학기술원(UNIST) 등 과학기술특성화대학에 의과학·공학 협동 연구과제를 부여해야 합니다.
이 같은 변화를 통해 현재 전 세계 시장의 0.8%를 차지하는 데 불과한 한국의 의료·바이오 산업 비중을
10% 이상으로 끌어올려야 합니다.
그러지 못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습니다.

일본은 약대 입학정원이 1만 3천명입니다. 한국은 고작 1천 700명 수준입니다.
의대 정원도 OECD 꼴지, 의사 수도 OECD 꼴지입니다.
반려동물 2천만 시대에 수의대 정원이 수백명에 불과합니다.
서울대 수의대 정원이 40명에 불과합니다.
치과의사 한의사 등 절대적으로 늘려야 합니다.

바이오헬스삽업을 제2의 반도체로 만들려면
지금 당장 인력양성이 시급합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에만 있는 미니의대, 미니약대, 미니치대, 미니한의대, 미니수의대 30명 40명 입학정원을
약 100명 이상으로 늘리고

지방 거점국립대는 미국이나 독일처럼 300명 이상으로 뽑아야 합니다.
광주교대에서 신입생 선발시 전남 도서지역 근무를 의무화 하는 것 처럼
지방거점국립대 의대 선발은 농어촌, 응급실 근무 등 을 의무화 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인력양성을 놓치면
미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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