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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김진경 의장님! 중3 때 '대입자격고사'라니요.
작성자
naver-user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19-10-05
조회수
56
내용
한 매체에서 김진경 의장님의 의견을 접했습니다.
괄호 안에 요약하고 괄호 밖에 생각을 적어 보았습니다.

(.중3 때 시험을 치러 통과 미통과 여부를 가리는 '대입 자격 고사'를 제안했다.)

고교학점제 수업을 통해 다시 재응시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지만, 이 제도가 과연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는 것인지 의심스럽고, 너무 어린 나이에 유리벽을 만드는 것은 아닐지 걱정됩니다.

(2. 학종도 문제가 있지만 수능은 결코 공점하지 않다...재수 삼수를 하거나 돈을 들이면 점수를 딸 수 있으므로 공전하지 않다.)

시간을 사용해 노럭한 만큼 재수,삼수한 사람에게 유리해야 공정한것 아닐까요? 그리고 마음만 먹으면 서울 강남이 아니어도 인터넷 1타 강사 강의들으며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수능입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학생부 종합전형의 불공정성 문제는 지금 논의되고 있는 항목들의 반영 축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학생부에 기록되는 글이 학생주변 어른인 선생님(이나 부모)의 역량, 아이디어, 단어 선택, 글솜씨에 따라 얼마든지 인간 입학사정관의 눈을 현혹시킬 수 있고 그 결과가 과연 공정할까는 늘 의심스럽습니다. 학생기록부가 아닌 학생조작부, 자소서가 아닌 자소설이 될 수도 있는 학종을 불신합니다.

김진경 의장님
주입식 암기위주 교육에 대해 걱정하시는 말씀을 읽었습니다.
지금 아이들이 대입학종전형을 위한 내신지필시험때문에 심화된 주입식 암기식 공부를 하고있는 것을 아시는지요? 또 한편으로는 50%의 수행평가 점수를 위해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수행이 아닌 평가를 위한 수행을 해내고 있습니다.

또 어떤 고등학교들은 입시 실적을 위해서 지필고사 최상위권 학생들에게 수행을 완벽하게 주려는 경향이 있다고하네요 절대 우위 내신등급을 위해서이지요.헛소문이고 쓸데없는 걱정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입시에 목메지 않아도 안전하게 억울하지 않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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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user님의 댓글
작성일

김진경 의장님은 수능언어영역 문제와 학교내신국어문제를 비교해서 어느쪽이 더 객관식이고 어느쪽이 더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인지 공부해 주세요. 대입에 대해서 학생,학부모의 분노가 임계점을 넘었습니다. 개인의견,개인생각 자제하시고 깊이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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