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참여 상단 이미지

국민 제안

  • 국민참여
  • 국민 제안

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교육개혁에 대한 의견 남깁니다.
작성자
naver-user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20-10-15
조회수
19
내용
현재 학령인구의 감소로 시작되는 교육상황의 변화는 피할수 없는 현실입니다.

그로인해 초.중등 교사의 교원임용시험의 경쟁과 발령의 문제는 나날이 더 심해지는것도 피할수 없습니다.

현행 초등교원 임용 정책에 대해 한말씀 올리려고 합니다.

서울지역 쏠림현상 및 오지 ,지방 기피현상으로 인해 지방의 경우 초등교원 시험 경쟁률이 평균 2:1 도 안되고 있습니다.

과도한 여성성비 또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미칠것이 분명합니다.

더불어 한번 임용되면 정년까지 보장해주는탓에 인성에 문제있는 시험 합격자도 온갖 문제를 끊임없이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초등학생은 인성 파탄의 이상한 담임을 한번 만나면 1년간 고통속에 살아야 합니다. 최근 8살 아이가 담임교사의 폭언 욕설로 인해 고

통받아 부모님의 동의하에 녹음기를 증거로 교사를 고발한 사건이 있었지요.

대학생한테 시켜도 아무문제 없이 완수할수 있는 초등교육에 대해 교육대학을 나와야만 초등교원 임용 시험을 칠수 있게

한 제도로 인하여 인성과 자질에 문제가 있는 사람이 쉽게 임용되어 그로인한 문제를 계속 쌓여갈것입니다.

변화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깊이있게 배우지 않은 교대출신보다는

오히려 과목별 전문성을 가진 사범대학 교원 자격증 이수자들을 초등교육에 투입하여 교육해야 한다고 봅니다.

초등교사 1명이 전과목을 가르치는 구시대적 유물의 제도를 버리고 다양한 교과목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과 인성을 갖춘

사람이 학생들을 가르쳐야 한다고 봅니다. 담임교사의 상담 부재로 인해 상담전문 교사를 신설한것도 이런취지 아닌가요?

시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전문화, 세밀화가 더욱 중요한 시대입니다.

현행 과목별 전문성을 가진 사대 출신들은 경쟁률에 허덕이며 고시낭인이 되며 결국 교사의 길을 포기하는데

깊이없이 속성 학습한 교대 출신들은 2:1도 안되는 경쟁률로 무난하게 정규교원이되어 정년보장받는것이 올바른 정책 현상일까요?

사회적으로 매몰비용 처리되는 이러한 전문성 있는 인력에 대해 올바르게 활용이 필요할것이고 이제는 변화해야 합니다.

그래서 예고한대로 교대와 사대로 통합시키고, 초.중등 임용시험의 일원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초등교육을 전공한 사람들은 자신들의 전공교과내용에서 전문성을 확립할수 있는 분야와 교과를 정립시키고

그 과목들에 대해 교원 자격증을 가진사람들끼리 합리적인 경쟁을 거친후 교원으로 임용되는 체재로 가야한다고 봅니다.

적당한 경쟁이 있어야 사명감 높은 교사가 배출되지 않을까요?

임용시험에 쉽게 합격해서 서울권으로 가기위해 재시험을 준비하는 교원보다는

비록 지방 오지에 발령이 났지만 힘들게 교원이 되었기에 사명감으로 열심히 일하는 교원이 참교육을 실천할거라 봅니다..

지금의 제도로는 사범대학의 무용화 및 교육대학도 높아지는 경쟁율에 망하는 길을 피할수 없다고 봅니다.

중.장기적으로 정교사자격증의 급수화에 대한 의미도 부여해야 한다고 봅니다.

교사직에 대해 1년 단위의 기간제. 10년 단위의 기간제. 정년보장의 정교사로 분류하여서

임용시험 한번만 붙으면 정년까지 손놓고 열심히 안해도 월급이 꼬박 나오는 교육의 질을 저하시키는 교원이 아니라

노력하는 교원이 되도록 중장기적으로 교사의 급수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정 이익집단의 논리에 좌지우지 하지 말고 현명한 방향으로 개혁이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내용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