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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학교의 주인공은 아이들 입니다.
작성자
naver-user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20-12-02
조회수
61
내용
돌봄은 교육보다 보육이 더 가깝겠지만 보육과 교육은 연관성이 아주 많은 부분입니다.
지자체는 보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돌봄교실이 지자체로 간다면 많이 혼란스러울 것이고 기대했던 양질의 보육이 이루어 진다고 장담할 수도 없는 부분입니다.

지금처럼 아이들이 공부했던 학교에서 편안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고
부모의 여건상 더 늦게 까지 돌봄이 필요한 아이들도 학교에 있을 수 있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면
다함께 돌봄이나 지역센터를 이용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학교의 주인공은 아이들 입니다. 아이들을 위한 학교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있는 돌봄교실이 교육이 아니라 보육이라 지자체로 가라 부모로서 속상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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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naver-user님의 댓글
작성일

지금의 체제로는 학교 안에서 돌봄과 교육의 행정체제를 완전히 분리할 수 없습니다. 돌봄의 행정 업무를 교사들이 처리하고, 돌봄교실&일반교실을 같이 사용하다보니 수업 준비와 업무 처리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이 많습니다. 학교는 보육을 하는 곳이 아니라 교육을 하는 곳입니다. 정말로 공교육의 발전을 희망하신다면 교사들이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학교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교육의 본질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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