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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교육대 사범대 교원대 폐지 시작하라
작성자
수요자
분류
기타 제안
작성일
2020-12-16
조회수
53
내용
국립 양성대학 즉시 폐지해야 나라가 산다.
불필요한 공공부문 구조조정하라. 늙은 구제도 세력이 차세대에 맞는 제도 탄생을 가로막고 있다.

1.시효가 지났다
국립 교사 양성 시스템의 시효는 이미 끝났다. 산업화시대 교사 양성 필요없다
이해관계자는 의사결정에서 배제시키고 국가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필요없다.
국립양성대학은 이제 미래 교사제도의 변화와 미래교육혁신 준비를 어떻게 책임질 것인가?
각국이 교육개혁으로 난리다. 한국만 제자리 퇴보하고 있다. 폐쇄적 갈라파고스 같은 교사 양성 임용제도 너무 늙었다.
피해자는 국가 국민 학생 학부모들이다. 국립양성대학 혈세 투입 중지하라!

2. 미래사회에 국가주의 획일적 교사관련제도와 교과목 철폐해야 한다.
학생은 자기가 원하는 신규과목을 개설신청하고 학교는 강사를 지원해야 한다.
기존 양성대학과 교과목별 학교선생 등등 밥그릇 때문에 교육과정 자율화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교육과정은 학교별 개인별 자율화로 개방해야 한다
4-5차 산업혁명을 맞이하며 새로운 교육 수요가 쏟아진다. 지금 대부분의 학생이
학교에서 별 쓸데없는 교과로 인생낭비 중..
학교는 공통교과를 꾸역꾸역 암기하는 학생들 시간낭비하는 공장이 아니라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기술과 직업을 맛보려면 핵심은 학생 선택권의 확대다.
학생은 수업의 선택권이 보장되야 한다. 많은 과목이 개설되어야 학생들은 실질적 선택권을 누릴 수 있다. 기존 교사관련제도 폐기!

3. 각분야 전문가 등이 저렴한 비용으로 초중고 교사로 가면 국민들이 더 좋아한다
자격증 폐지하라. 정규직 최소화하라. 능력있는 국민들 교직전문성은 초중고에서 보조교사로
학교일을 도우면서 실습기회를 주면 그만이다.
양성대학 실습기간 연장은 안된다. 실습교사가 학교현장에 도움이 되어야한다!

4. 학교운영위원회가 민간인 중에서 교장 교감 교사를 채용해야 한다.
지역학교 공동채용으로 공정성 확보 문제없다. 교육청의 교사 임용제도 폐지하라

5. 학교에 정규직은 교육운영 관리할 교사 20%만 필요하고,
나머지는 방과후프로그램 강사처럼 다 계약직으로 돌려야 한다
지금 각종 개인사유 휴가와 파견 휴직 등으로 국민혈세만 나가는 정규직이 과다하게 채용되어 있으니
70%이상 계약직으로 전환해야 한다.
지금 정규직은 하는일은 시간제인데 방학과 유급복지 등 과다하게 혈세만 먹고 있다.
인건비 세금 확 줄이고 그돈으로 다른 분야에 투자해라
새로운 제도 교강사들은 휴직이나 방학월급은 물론없고 방과후 강사와 동등하게
선택한 학생수과 시수에 따라 급여를 받고,
정규직 교사는 플랫폼 관리자가 된다.

혈세로 교사공무원, 교대와 사범대 한국교원대가 존재할 이유가 없다.
지금의 국가재정 파탄나게 하는 낭비성 교사양성 임용제도 교육과정 안된다.
지금제도처럼 죽은 박제화된 지식암기 가르치는 학교 졸업하면 실업자, 사회에서 사교육 새로 배워야 한다.
학교와 교사 모두 유연한 체제로 즉시 개혁해야 한다.
교대와 교원대 사범대의 정원을 줄여 5년 안에 제로로 만들고
교사라는 공무원 직업은 없애야 한다.
국가는 예산만 지원하고 학교 교직원은 민간인 계약직 신분으로 개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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