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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인 제안내용

제목
마이스터고 4차 산업주역 양성 교육을 말하며 학생들의 미래를 막는 선생님들 누가 책임질 것인가?
작성자
박상수
분류
초·중·고 교육
작성일
2021-06-03
조회수
45
내용
마이스터고는 우수한 기능인을 양성하여 취업을 우선하기위해 만들어진 학교입니다

10년전 마이스터고 양성을 위해
1. 무상교육 지원
2. 공기업, 대기업 및 우수 중견기업 취업을 적극 지원 하였습니다.
3. 재직자 전형 및 서울 야간대학 활성화 대었습니다.

이로 인하여 취업이나 대학교육에 비교적 만족도가 높은 마이스터 교육정책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교육상황
1. 고교무상교육으로 실질적으로 마이스터가 받는 혜택은 없고 역차별만 존재(현행법 위반 마이스터고 교직자들이 대학 못가게 막음)
2. 공기업 대기업 우량기업 취업이 줄고 대기업 특채 계약기간 만료, 코로나로 인한 실습 부족으로 자격증 취득 및 교육의 질 낮아져 심각한 문제 발생
3. 재직자 전형 대학입학은 전공 심화가 아닌 대부분 융합학문교육으로 전공 전문성을 연결이 어려움
또한 취직 후 3년 뒤 수학, 과학 공부 없이 전공을 심화교육 받을 수 있다는 발상자체가 전혀 실업계 교육을 모르는 인문계고 출신교육 담당자의 황당한 교육제도 임

2년 전 부터 교육부 담당자와 수많은 전화를 했지만 마이스터고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는 사람은 없음을 확인했습니다.
교육부가 마이스더고을 위한 정책은

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 3년 과정으로 대학공부와 취업을 동시에 이룰 수 있는 과정

문제점: 아직 사회의 경험이 없는 학생들을 이용하는 기업들이 많음. 우수한 학생들을 고등학생 정도의 임금을 지급하고 회사를 그만두면 학비전액을 배상해야 함으로 회사로 부터 불이익을 당해도 자신들의 권리를 지킬 수 없음. 교육부에 건의 하니 대학과 기업은 아주 만족하고 있다고 하였음. 당연히 국가의 지원을 받는 대학과 기업은 만족을 하지만 여기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와 학생들의 어려움을 해결 해 주는 교육청의 조치는 없음. 교육청에서 만든 홈페이지 조차 참여기업에 대한 정보를 학생들과 학부모가 볼 수 없음. 몇몇 보여주기 위한 기업은 있지만 보여 주기식이 아니라 진정으로 학생들을 보호하는 것이 교육부가 할 일임.
지금이라도 누구던지 참여기업의 정보를 알 수 있도록 공개해주고 학생들의 만족도를 분기별로 조사하고 학생들의 보호를 위해 그들을 보호해 줄 수 있는 법률적 상시 상담도 운영하는 것이 향후 대학교 기업 학생 모두를 위한 것임.


나. 재직자전형: 3년 취업 후 재직하고 있는 학생이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음

문제점: 수도권 재직자 전형 야간 대학이 없어지고 전공과목도 융합교육으로 전공과 크게 관계없음.
그나마 몇개 학교에서 전공과목을 배울 수 있지만 회사 재직하면서 공부해야 함.
실업계 학생이 수학 과학 공부를 고3때 하지 않았고 또한 회사를 다니면서 심화교육을 해서 명장이 되라는 궤변이 교육부의 정책임

글로벌 시대 4차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대한민국 획일화된 인문계 교육의 변화는 정말로 실업계 학생들을 자신의 자녀라고 생각하고 합리적인 교육계획을 시행해야 함

독일의 마이스터교육은 마이스터고 학생들을 대학 못가게 하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기술 교육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선택과 기술을 배운 후에도 심화된 대학교육으로 장인이 되어 국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함인데 대한민국 교육자들은 마이스터고 학생들이 대입 시험도 못치게 막고 있으며 심지어 교육청은 모른 척을 하여 선생이 제자의 공부를 막는 황당한 교육현장이 연출되고 있고 교육도 하지 않고 있음.

4차 IT산업에서 AI프로그램 기업 중에 고졸을 뽑는 회사가 어디있으며 SW 전문기업 중 마이스터고 생을 뽑는 인원이 도대체 몇명이나 되는지 조사하고 마이스터고 학생이 어떻게 하면 4차산업의 주역이 될지 인터넷 검색하기바랍니다.

마이스터고 학생들 중 우수한 학생들은 대기업, 공기업, 심화교육을 통한 역량 키울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될 때 인문계를 가지 않고 마이스터고나 특성화고를 선택하게 될 것입니다. 누가 무상교육에 학점선택제에서 인문계는 수학 과학 기본 교육과 모든 혜택이 보장되는데 마이스터고가서 미래 인재가 되겠습니까?

결론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및 인문계에서 실업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은 누구던 차별 받지 않고 취업 시장에서 기업이 선택하게 하고 실력있는 학생이 기업에 취업을 하고, 실업계 교육자 중에 심화교육을 원할 때는 누구던지 교육의 기회를 부여하여 인문계에만 몰리는 한국의 교육을 바꾸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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