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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차 국가교육회의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는 9월 9일(목) 제26차 국가교육회의(비대면 온라인)에서 심의・의결하고, '국민참여 국가교육과정 개정을 위한 사회적 협의 결과 및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권고안은 지난 4월 20일 국가교육회의, 교육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가 공동으로 발표한 2022 개정 교육과정 추진 계획의 일환으로, 약 10만여 명이 참여한 대국민 설문조사와 사회적 협의를 통해 도출된 '협의문'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은 "이번 사회적 협의는 교육과정 주요 사항을 결정하는 데 있어, 그동안 전문가 중심으로 이루어진 국가교육과정 개정 저라를 개선하여 각계각층의 국민 참여를 통해 교육과정수립 모델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에 의의가 있다"라며, "이러한 과정이 내년 7월 출범하게 될 국가교육위원회가 새로운 국가 교육과정 수립의 원칙과 절차를 정하는 데 있어서 소중한 경험과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보도자료 확인]​ - 온라인으로 회의에 참여하는 국가교육회의 위원  - 인사말씀하는 김진경 국가교육회의 의장(중앙)과 회의에 참석중인 이승복 교육비서관(좌), 이광호 국가교육회의 기획단장(우)  - 제26차 국가교육회의를 주재하는 김진경 의장

2021-09-09

2021 청년미래교육포럼 '국가교육위원회, 미래교육을 향한 첫걸음'

대통령직속 국가교육회의(의장 김진경)는 ’국가교육위원회, 미래교육을 향한 첫 걸음‘이란 주제로 『청년미래교육포럼』을 6월 24일(목) 오후 3시부터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중회의실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6월 24일, 오후 3시부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참석자 없이 국가교육회의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 되었으며,공동 주최자인 국회 교육위원회 위원장 유기홍(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비롯한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정청래, 이탄희, 서동용 의원(이상 더불어민주당), 강민정 의원(열린민주당) 등이 각각 영상 축사를 통하여 참여했습니다. 『청년미래교육포럼』은 국가교육위원회 설치가 국회에서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국가교육위원회에 대한 청년세대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청년이 생각하는 미래교육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박석준 국가교육회의 청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청년의 눈으로 바라본 국가교육위원회 설치 필요성을 강조하였고, 김동현 경기도여주교육지원청 장학사는 청년세대의 참여 확대 방안을 제시했으며,참가자 전체 및 온라인 의견을 바탕으로 진행된 자유토론을 통해 청년세대의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갈망, 미래교육을 위한 학생․청소년, 청년, 학부모의 요구, 국가교육위원회 설치에 거는 기대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2021-06-24